


말씀 앞에서 사람들은 돌을 내려놓고 떠나갔습니다. 그들도 자신의 들보를 보았기 때문입니다.내 안의 죄를 깨닫는 순간, 우리는 더 이상 쉽게 남을 정죄할 수 없습니다. 자신이 얼마나 연약한 존재인지 깨달을 때 비로소 은혜를 알게 됩니다. 오늘 주님 앞에 고백합시다. “주님, 제가 죄인입니다.”김영복 교수(웨이크신학원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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发布时间:04:05:31